
7월 11일 나즘회 의료봉사에 맞춰
한빛봉사단 봉사자분들께서 결연 이용인분들의 보호자가 되어 치과진료에 함께 해 주셨습니다.
이날 한빛단원분들께서는 진료를 기다리는 동안 이용인들의 손을 잡아주시고,
긴장한 마음을 풀어주기 위해 따뜻한 이야기를 건내며 편안한 분위기를 만들어 주셨습니다.
진료와 치료를 받는 순간에도 곁을 지키며
손을 꼭 잡아주시는 모습은 마치 가족의 모습과도 같았습니다.
치료가 아플까? 걱정하며 함께 마음을 졸이고,
진료를 잘 마친 이용인에게는 “정말 잘 참았어요.”,“너무 잘했어요.”라며
아낌없는 칭찬과 격려를 건네주셨습니다.
평범한 가정에서 오가는 따뜻한 대화들이 이용인분들에게는
큰 용기와 위로가 되었고, 든든한 보호자가 함께해 주신 덕분에
평소보다 훨씬 안정된 모습으로 진료를 받을 수 있었습니다.
봉사를 마친 한빛봉사단원들께서는
“진짜 보호자의 마음으로 이용인분들과 함께 할 수 있어 더욱 뜻깊고 보람된 시간이었다”는
소감을 전해주셨습니다.
이용인들에게 따뜻한 가족이 되어주시는 한빛봉사단 여러분!!
여러분들의 따뜻하고 아름다운 마음에
가족결연 이용인과 함께 진심으로 깊은 감사의 인사를 전해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