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노아의집을 매년 잊지 않고 찾아와 주시는 세울림 자원봉사자 분들이 방문해주셨습니다.
세울림 자원봉사단은 매년 노아의집을 방문하여
이용인분들을 위해 맛있는 삼겹살을 직접 구워주시고,
다양한 후원물품도 전달해 주고 계십니다.
이번 방문에서도 넉넉한 양의 고기를 준비해주신 덕분에 이용인분들의 점심식사는
더욱 풍성하고 즐거운 시간이 되었습니다.
정성껏 구워주신 맛있는 삼겹살을 마음껏 드신 이용인분들은 환한 미소를 지으며 행복한 시간을 보내셨고,
더운 날씨에도 정성껏 고기를 구워주신 세울림 봉사단 여러분 역시
이용인분들의 즐거운 모습을 보시며 큰 보람을 느끼셨습니다.
식사를 마친 후에는 후원품까지 전달해 주시며 따뜻한 마음을 나누어 주셨습니다.
앞으로도 좋은 인연으로 노아의집과 함께해 주시기 바라며,
이용인분들에게 행복한 추억을 선물해 주신 세울림 자원봉사단 여러분께
다시 한번 감사의 인사를 전합니다.